휴머노이드 17종 DDP에 모인다…서울시 ‘서울A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장년 이직·전직·재취업?… 서울이 ‘몽땅’ 책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청·보건소·구의회 한곳에… 영등포, 신청사 본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북, 소상공인에 도로점용료 25% 감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21~22일 추석맞이 ‘한마당 장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청 광장서 한우 등 50품목 판매
우체국과 소포 현장 발송 서비스


문헌일(가운데) 서울 구로구청장이 올해 설 ‘장터 달구미’ 행사가 열린 한 전통시장에서 상인과 악수하고 있다.
구로구 제공
서울 구로구가 추석을 맞아 21~22일 구청 광장에서 ‘구로 한마당 장터’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구로구와 자매·우호 결연을 한 괴산군, 단양군, 예천군, 남원시 등 29개 자치단체와 52농가가 참여한다. 한우와 굴비, 한과, 사과, 배, 곶감 등 50여개 품목을 판매한다. 특히 이번 장터에서는 구로우체국과 손을 잡고 현장 소포 서비스를 선보인다. 장터에서 구매한 상품을 우체국 소포 접수 부스에서 바로 포장해 발송할 수 있다.

한편 구는 추석 연휴 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장터 달구미 행사’를 진행한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직원 200여명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과 주민에게 인사를 전하고 직접 장을 볼 예정이다.


조희선 기자
2023-09-1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머노이드 17종 DDP에 모인다…서울시 ‘서울AI

완전 자율형 민첩 로봇 ‘우치봇’ 공개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성북 정릉3동 주민자치 거점 오픈… 지역공동체 활력

지상 2층 99㎡ 주민센터 별관 개관 대학생·주민 소통·교류 공간 활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