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발명 생태계의 씨앗을 틔운다! |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2. 12.(목)~4. 8.(수)까지 여성의 우수한 발명을 발굴하고 구체화하여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제13회 생활발명코리아' 접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아기를 잘 재울 수 있도록 부모의 행동을 단계별로 안내하고 아기의 숙면에 도움이 되는 소리를 제공하는 '영유아 수면유도 장치'나 타액으로 손쉽게 스트레스 수치를 확인하는 '스트레스 자가검사키트'처럼, 일상에서 발견한 문제를 해결하는 생활용품 발명을 보유한 대한민국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부문은 ▲지식재산권으로 출원하지 않은 발명(부문1) ▲출원은 했으나 제품으로 개발된 적 없는 발명(부문2)로 나뉘며, 제안하는 발명 개수에는 제한이 없다.
접수된 발명은 심사를 통해 총 45건이 선정되며, 선정된 아이템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식재산 출원, 시제품 제작, 창업·사업화 교육 등 밀착 지원한다.
| 발명 모집 | > | 심사·선정 | > |
지원프로그램 운영 |
> |
완성작 공개 및 최종심사 |
> | 시상식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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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월 | 4~6월 | 8~11월 | 11월 | 11월 |
<2026 생활발명코리아 진행 절차>
지원이 완료된 발명에 대해 최종 심사를 실시하고 대통령상, 국회의장상, 장관상 등을 수여한다. 상격에 따라 총 1,300만 원 규모의 발명장려금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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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대통령상 수상작 영유아 수면유도 장치 |
'25년 국무총리상 수상작 스트레스 자가검사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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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생활발명코리아 주요 수상작>
생활발명코리아는 2014년부터 2025년까지 총 484건의 발명에 대해 고도화를 지원했다. 그동안 창업 190건, 출시 131건으로 조사되며 여성의 창의적 발상이 지닌 사업적 잠재력을 입증해 왔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생활발명코리아 홈페이지(www.womanidea.net)에서 확인하거나 한국여성발명협회 사무국(02-538-2710)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