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20일 ‘이천시 상권활성화센터’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설봉공원 교육협력지원센터에 들어선 이천시 상권활성화센터는 지난해 8월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조성 공모사업’에 시가 선정되면서 총 3억 9500만원(도비 50%, 시비 50%)의 사업비를 받아 조성됐다.
센터는 앞으로 ▲소상공인 맞춤형 교육 및 전문 컨설팅 ▲상권 홍보·마케팅 지원 ▲지역 특색을 담은 특화사업 개발 및 운영 등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상권활성화센터는 우리 이천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분들의 고단함을 덜어드리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역사적인 거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