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중심 소통과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으로 유권자 권익 보호에 기여
소상공인·취약계층 보호 및 행정 투명성 제고 공로 인정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 서초2)은 유권자 권익 보호와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0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
유권자시민행동은 매년 유권자의 날(5월 10일)을 기념해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및 사회공헌대상’을 선정·시상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6·3 지방선거 일정을 고려해 시상식을 10일에 개최했다.
이번 수상은 유권자시민행동을 비롯한 다수의 시민사회단체가 공동 주관한 심사를 통해 이뤄졌으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바탕으로 생활경제·안전·복지 등 시민 체감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이 위원장은 지역 현장 방문 및 주민 간담회를 통한 상시 소통, 방배카페골목 ‘방가방카’ 상권 활성화 축제 현장 참석, 소상공인 애로사항 청취 및 상권 환경 개선 필요성 제시 등을 통해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이 위원장은 “유권자의 선택과 신뢰를 원동력 삼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온 점이 뜻깊게 평가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지방의회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