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최근 중동 정세와 재외국민 안전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2.26(목) 오후 윤주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주이란대사관 등 8개 공관 참석 하에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윤 국장은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현지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을 상시 점검하면서 상황 악화 등에 대비하여 재외국민 보호 조치를 더욱 철저히 준비해달라"고 했다.
주이란대사관은 이란 체류 우리 국민의 안전을 매일 확인하는 동시에 현지 상황의 급격한 악화 가능성을 감안하여 가용한 항공편이 있을 때 출국할 것을 지속 권고하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유사시 우리 교민 대피 계획을 점검하는 등 계속해서 우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외교부는 중동 정세 관련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우리 국민 안전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계속해서 취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회의 사진.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