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1월 23일 금요일 다비드 클라린발(David Clarinval) 벨기에 부총리 겸 고용·경제·농업 장관(총리 대행)을 면담하고, 양국간 고위급 교류 및 실질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조 장관은 최근 양국간 고위급을 포함한 인적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고, 올해 양국이 수교 125주년을 기념하는 만큼 고위급 교류 활성화 뿐 아니라 경제, 문화, 학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관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클라린발 부총리는 본인이 막심 프레보(Maxime Prévot) 벨기에 외교장관과 함께 지난 9월 방한하여 양국간 협력 방안 협의를 하였음을 상기하고, 앞으로 양국간 협력을 심화해나갈 여지가 많다고 하면서 한-벨기에 간 정치, 경제 분야 협의를 정례화하는 등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자고 하였다.
※ 클라린발 부총리, 2025.9.16.-17간 방한 / 프레보 외교장관, 2025.9.17.-18간 방한
붙임 : 면담 사진.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