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서울 주말 아침 도로 ‘쉬엄쉬엄 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집회현수막 등 정비 완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스마트노원핏’ 상반기 인센티브 추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국립기상과학원, 세계기상기구 '인공지능 웨비나' 첫 문 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립기상과학원, 세계기상기구 '인공지능 웨비나' 첫 문 연다
- 인공지능기술 예보 현장 적용 사례로 전세계 인공지능기술 확산 견인




국립기상과학원(원장 강현석)은 세계기상기구(WMO) '인공지능 웨비나' 첫 발표 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체 개발한 초단기 강수예측모델(나우알파)을 소개하고 예보 현장 적용 사례를 국제사회에 공유한다.

세계기상기구는 지난해 인공지능기술을 기상 분야 자료처리 및 예측 시스템(WIPPS) 전반에 반영하는 전략을 공식화하였고, 올해부터 전 세계 국가기상수문기관을 대상으로 전문가 강연 형태의'인공지능 웨비나 시리즈'를 운영한다. 그 첫 번째 순서로 국립기상과학원(이혜숙 인공지능기상연구과장)은 나우알파가 6시간까지 예측한 강수 결과를 바탕으로 예보관과의 협업을 통해 강수 예보를 개선한 과정을 소개한다. 이번 발표는 1월 22일(목) 오후 10시(한국시간)에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강현석 국립기상과학원장은 "이번 세계기상기구 '인공지능 웨비나' 참여는 인공지능기술을 예보 현장에 적용하면서 축적한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협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반 예보·방재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국민 안전에 기여하고, 세계기상기구 회원국들과 함께 인공지능 활용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민선 8기 외부 재원 353억 확보

도시 개발·재정 혁신 등 적극 응모 재정적 부담 덜고 정책 기반 마련

에어컨 청소까지… 복지도 ‘강남 스타일’

저소득층 500가구 우선 시행

“주민 삶 가장 편안하게”… AI 혁신도시로 가는

이필형 구청장 ‘RH 플랜 6’ 첫 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