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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연극인 간담회 개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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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연극인 간담회서 현안 청취


- 넥슨(1.15), CJ ENM(1.16)에 이어, 문화예술 분야 세번째 행보


- 기초예술이 튼튼해야 K-컬처가 지속 가능, 현장 체감형 정책 전환 추진


【 국정과제 105 】 자유로운 예술 창작 환경 조성






□ 김민석 국무총리는 1월 20일(화) 서울공관에서 연극인들과 간담회를 열어, 기초예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문화예술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참석 : (연극계) 손정우, 문성근, 정동환, 임대일, 장경민, 이훈경, 이도현, 국민성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




ㅇ 이 자리는 김 총리가 신년사에서 밝힌 바와 같이 예술인이 창작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과 정당한 대가, 안정적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연극계의 현안을 해결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연극인들은 "공연할 공간이 부족하고, 있어도 대관료 부담이 커 창작 활동을 지속하기 어렵다"며, "배우, 스태프들 대부분이 프로젝트 단위로 일하다 보니 생계 불안과 경력 단절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고 토로했다.




ㅇ 김 총리는 연극은 상업성과 무관하게 우리 사회의 질문을 가장 날것으로 조명하는 예술이라며, 공연 횟수와 수익 중심의 지원 체계를 넘어, 창작 과정과 노동의 가치를 반영하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김 총리는 "연극과 같은 기초예술이 튼튼해야 K-컬처가 지속 가능할 수 있다. 오늘 나온 의견들을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한 관계부처와 공유하고, 예술인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ㅇ 아울러, 앞으로도 연극인을 비롯한 청년 문화예술 종사자들과의 소통을 확대하면서, 문화예술이 존중받고 K-컬처의 글로벌 확장을 위해 정책적 노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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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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