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 멘토단’ 1000명 신규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밤길 걱정 없는 관악… LED로 골목길 밝힌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실종자 빠르게 찾는 ‘스마트 영등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변신하는 홍제역·개미마을·북아현 3구역… 56곳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업통상부장관, 미국 외투기업에 지속적인 한국 투자 확대 당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업통상부장관, 미국 외투기업에


지속적인 한국 투자 확대 당부


산업통상부장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간담회 참석 -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 김정관 장관은 19() 오후 정부서울청사 무궁화홀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이하 암참) 및 미국계 외투기업 등 암참 회원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암참의 제안으로 마련된 자리로, 지난해 11월 한미 전략투자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과 함께 한미 전략적 투자관리를 위한 특별법 발의된 가운데 국내 투자 중인 미국계 외투기업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한국에서의 투자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소통 강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미국의 대한국 투자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 대해 감사를 표하는 한편, 한미 관세협상 타결 이후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가 확대되는 시점에 미국 기업의 국내 투자 확대는 양국간 투자 협력이 상호 호혜적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고 평가하였다.


 


한 투자액(신고기준) : ('22) 87억불 ('23) 61억불 ('24) 52억불('25) 97.7억불 (+86.6%)


 


이날 간담회에는 제임스 김 암참 회장을 비롯하여 국내 투자 주요 미국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 기업들은 한미 개별품목 관세 협상과 외국인투자 인센티브 제도 등과 관련하여 의견을 개진하였으며, 이에 김정관 장관 "암참 회원사 의견 등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외투기업위해 보다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해나가겠다"고 언급하였다.


 


끝으로 김정관 장관은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미 양국이 첨단·미래 산업 중심으로 투자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하며, 미국 외투기업의 지속적인 국내 투자 확대를 당부하였다.


 


산업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는 한편, 앞으로 주요 외투기업과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자원회수시설 5월 8일~6월 15일 소각로 정비… 

소각 중단 없게 민간 5곳과 계약 생활폐기물 예비 처리 체계 마련

광진구, 자양동 227-147번지 재개발사업 주민설

지난 7일에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 300여명 참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