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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사고 없는 일터를 위한 안전 실천 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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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산림사업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 의지를 다짐하기 위해 "2026년 산림사업 안전결의대회 및 발대식"을 7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동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한 전 직원과 각 국유림관리소의 국유림영림단,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사업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중요성을 제고하고 모든 구성원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장 안전관리를 철저히 이행할 것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2026년 안전보건관리 추진방향 공유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재해예방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실천결의문 낭독을 통해 산림사업장 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수칙 준수를 일상화해 나가자는 공동의 의지를 확인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안전보건관리 목표를 '사고 없는 일터, 중대산업재해 발생 제로'로 설정하여, 사전 예방 활동 중심의 관리체계 아래 안전사고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단위의 맞춤형 컨설팅 등을 추진하여 산업재해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 안전관리 담당자 김민지 주무관은 "안전은 특정 시기에만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에 스며드는 습관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라며 "작은 실천이 모여 안전문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전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 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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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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