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6 소상공인 종합지원’…2만 40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 비닐하우스·쪽방주민 취약계층 주거상향 5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따뜻한 설 연휴 보내게”… 강북, 민생·안전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어린이·여성 누구나… 맞춤 축구·풋살교실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일부 한독통일자문위원회 한국측 출범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통일부, 한독통일자문위원회 한국측 출범회의 개최
- 신규위원 위촉 및 독일 통일 관련 자문의견 수렴



□ 통일부는 3월 21일(금) 서울시 중구 소재 회의장에서 한독통일자문위원회 한국측 출범회의를 개최했다.


o 회의는 한국측 위원장인 김수경 통일부 차관 주재로 개최되었으며, 신규위원 위촉과 함께 독일 통일과 국제정세 현황에 대하여 토의가 진행되었다.


□ 2025년 한독통일자문위원회는 전직 공직자, 학계 및 연구기관의 전문가 등 독일과 북한에 대해 넓은 식견과 깊은 이해도를 갖춘 위원들로 구성되었다. 특히, 김병연(서울대학교) 위원, 이일규(국가안보전략연구원) 위원이 신규 위촉되었다.


□ 위원들은 동서독 격차와 통합 상황 등 독일 통일의 현황에 대해 논의했으며, 지난 2월 독일 총선 결과와 함의에 대한 토의도 이루어졌다.


o 김 차관은 "국제정세가 급변하고 있으며 독일도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는 바, 한독 통일분야 원로들과 전문가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통일과 통합을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통일부는 앞으로도 자문위원들의 지혜와 고견에 귀를 기울이며, 한독통일자문위원회 독일측과도 긴밀히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o 올해 한독통일자문위원회 전체회의는 하반기 독일에서 개최될 계획이다.


붙임: 한독통일자문위원회 한국측 위원 명단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민생현장 50곳, 발로 뛰는 성북… “주민 소통으로

이승로 구청장, 찾아가는 상담소

용산구, 예비 초등학생·학부모를 위한 ‘초등 행복한

샌드아트·마술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아이들 호응

광진, 민원서비스 최고 등급… 최우수기관에 뽑혀

민원행정 전략 등 5개 항목 고득점 구청장·주민 직접 소통도 높은 평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