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에게 개방된 ‘고종의 서재’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서재였던 경복궁 ‘집옥재’가 일반에 개방된 2일 관광객들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집옥재는 ‘옥처럼 귀한 보물을 모은다’는 뜻을 가진 건물로, 고종이 서재로 사용하며 외국 사신을 맞을 때도 활용하던 공간이다. 이날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집옥재와 집옥재에 붙어있는 팔각형 누각 ‘팔우정’ 내부를 함께 개방했다. 뉴스1 |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서재였던 경복궁 ‘집옥재’가 일반에 개방된 2일 관광객들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집옥재는 ‘옥처럼 귀한 보물을 모은다’는 뜻을 가진 건물로, 고종이 서재로 사용하며 외국 사신을 맞을 때도 활용하던 공간이다. 이날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집옥재와 집옥재에 붙어있는 팔각형 누각 ‘팔우정’ 내부를 함께 개방했다.
뉴스1
2025-04-0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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