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서울갤러리’ 글로벌 도시 모형 보러 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패션위크, 밀라노와 소통… K패션, 유럽 세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 ‘전국 최초 빌라관리사무소’ 사업, 20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교통은 민생’ 강동, 9호선 연장 사업 본격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견기업 R&D, 지역발전·M.AX 지원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견기업 R&D, 지역발전·M.AX 지원 강화


- 산업부, 중견기업 R&D 지원사업 공고, 전년 대비 예산 20% 증액(548655억원)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중견기업 연구개발(R&D) 지원사업 4*을 공고하면서 지역발전과 제조 AX(M.AX)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에 지역 전용 트랙을 신설하여 신규 과제의 60% 이상을 지역 중견기업에 지원하고, 제조 AX AI융합 관련 과제는 평가지표 조정을 통해 과제 선정평가시 우대한다. 올해 사업예산은 전년(548억원) 대비 20% 증액된 655억원이다.


 


*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284억원), 중견-중소기업 상생형 혁신도약(252억원), 중견기업-공공연 기술혁신 챌린지(33억원), 중견기업 핵심연구인력 성장지원(13억원)


 


주요 사업별로 살펴보면,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을 위한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 사업은 올해 10개의 신규 과제 중 6개를 지역 전용 트랙으로 지원하고, 나머지 4개는 자유경쟁 트랙으로 지원한다. 과제당 지원 한도(4)도 지역 전용 트랙은 50억원, 자유경쟁 트랙은 40억원으로 차등을 둔다.



중소-중견기업이 공동 R&D 성과를 공유하는 중견-중소기업 상생형 혁신도약 사업15개의 신규 과제 중 10개를 지역 전용 트랙으로 지원한다. 트랙 구분 없이 과제당 지원 한도는 3년간 39억원이다.


 


산업부는"지역균형발전과 M.AX가 결국 산업정책의 큰 방향이며, 중견기업이 지역 대표기업으로 성장하고, 우리 산업의 허리에서 혁신을 선도해 갈 수 있도록 중견기업에 대한 지원을 적극 강화할 것"이라 밝혔다.


 


중견기업 R&D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3()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지원조건, 평가절차 등 세부사항은 산업부(www.motir.go.kr)/한국산업기술진흥원(www.kiat.or.kr)/한국중견기업연합회(www.fomek.or.kr) 누리집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하여 산업부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함께 권역별(서울, 대전, 광주, 부산) 통합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서울숲 일대 79층 새 랜드마크 우뚝… 오세훈 “글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고시 인허가 절차 거쳐 이르면 연말 착공 6054억 투입 유니콘 창업허브 조성 서울숲 연결 입체 보행데크도 설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