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분 |
| '25년 |
| '26년 |
|
|
|
|
|
예산 |
| 7,044백만 원 | ▶ | 7,884백만 원(+840백만 원) |
|
|
|
|
|
문해교육 프로그램 |
| 기초·디지털·생활 문해교육 지원 "한글햇살버스" 5개 지역 운영 | ▶ | 기초·디지털·생활 문해교육 활성화 "한글햇살버스" 9개 지역으로 확대 |
|
|
|
|
|
디지털 기반 구축 |
| 디지털 현장실습 본격 도입 | ▶ | 디지털 현장실습 AI영역까지 확대 |
|
|
|
|
|
데이터 기반 |
| 제1차 성인디지털문해능력조사 결과 공표 | ▶ | 제5차 성인문해능력조사 실시 |
첫째, 찾아가는 인공지능(AI)·디지털 문해교육 "한글햇살버스"* 운영 지역을 확대해(5개→9개 내외) 교육 접근성을 높인다. 신체·지리적 여건 등으로 기존 문해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학습자도 "한글햇살버스"를 통해 거주지 내 경로당·마을회관 등에서 무인안내기(키오스크)나 스마트폰의 배달·쇼핑앱 등 디지털 기기·기술 활용 방법을 배울 수 있다.
* 디지털 교육 기기·교재 등을 구비하여 문해교육기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직접 방문해 디지털 문해교육을 지원, ('24, 신규) 3개(서울, 전북, 제주) → ('25) 5개(서울, 전북, 제주, 충남, 충북) → ('26) 9개 내외(2월 말 지역 선정 예정)
둘째,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중심으로 디지털 현장실습을 지원한다. 민간기업, 공공기관 등과의 협력을 통해 은행, 매장 등의 학습장을 확보하고, 다양한 현장실습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실습 범위를 인공지능(AI) 영역까지 확대해 인공지능(AI) 기기를 직접 사용하고 숙달할 수 있는 교육도 함께 운영한다.
※ (현장실습 사례) 하나은행 연계 디지털 금융문해교육, 맥도날드 연계 키오스크 현장실습 등
셋째, 제5차 성인문해능력조사를 실시한다. 성인문해능력조사는 전국의 18세 이상 성인 1만여 명을 대상으로 3년마다 실시하는 표본조사로, 국민의 기초문해능력 실태를 파악하여 관련 정책 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올해 9월부터 실시하여 2027년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해숙 고등평생정책실장은 "배움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온 성인 학습자 여러분에게 감사와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인공지능(AI)·디지털·금융·건강 분야 등 문해교육 지원 범위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