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대형 화재 같은 일 없도록”…서울시, 고층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여의도 한강공원 주차장 기본요금 1000원 인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배출가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관광공사, ‘경기투어패스’로 한국 공공브랜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자료]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보도자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에게 선택받은 올해 최고의 적극행정은?"


-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649건 중 58개 수상, 본선진출 18개 기관 중 대상 선정




< 적극행정 본선 발표 주요 우수사례 >


▴'건드림(터치) 한번'으로 통학 안전을 관리하는 등하교 통학버스 탑승 실시간 확인 시스템을 구축한 교육부 충남교육청 (중앙행정기관)


▴대중교통 르네상스 계획(프로젝트)으로 혁신적인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한 경기도 이천시 (지방정부)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 에너지장치(ESS) 안전 기반(플랫폼)을 개발(E-on)해 국민의 안전과 재생에너지(RE100%) 실현을 동시에 담보한 한국전기안전공사 (공공기관)


▴전국 도시개발공사 최초 공공임대 공실을 활용해 청년·신혼부부 월 1만 원 주택으로 지방소멸에 대응한 전남개발공사 (지방공공기관)






□ 국민의 안전과 환경보호,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등의 적극행정을 펼친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들이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자로 선정됐다.




□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 심사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경진대회는 중앙, 지방정부, 공공기관, 지방공공기관 등 343개 기관에서 제출한 649건의 사례 중 18건이 이날 본선에 진출하였으며, 심사를 통해 대상 6건과 최우수상 12건을 선발한다.




ㅇ 최종 순위는 국민심사단의 사전 현장 심사(30%)와 본선에서 진행되는 전문가 심사(50%), 인사처티브이(TV)로 생중계되는 발표 영상을 통한 국민투표단의 실시간 온라인 투표*(20%)를 통해 선정된다.




*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국민투표단이 인사처티브이(TV)로 발표 영상을 본 뒤 투표


□ 적극행정에 대한 국민의 체감도 향상을 위해 국민투표단 중 25명이 본선현장에서 현장 투표에 참여하며,




ㅇ 특히 올해 처음으로 기존 생중계를 통해 노출되지 않던 우수상 이하 사례들을 대상으로 인기상 투표*도 진행했다.




* 소통24를 통해 공개된 우수상 이하 40개 사례에 대해 국민 투표 진행




□ 18건의 본선 진출 사례 중 대상, 최우수상 시상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진행해 공무원의 자긍심을 증진시킬 예정이며,




ㅇ 본선에 앞서 1, 2차 예비 심사를 거쳐 결정된 40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모범 실패사례에 대해 인사혁신처장과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의 우수상, 장려상이 수여된다.




□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은 "공직자의 적극행정은 국민주권정부의 실현에 단초가 될 것"이라며 "경진대회를 통해 공직자들의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적극행정 사례가 공직사회를 넘어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ㅇ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이번 대회에서 발굴된 우수사례를 널리 알려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 잘하는 정부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